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지난 14일 시청전정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라면 500상자(1,000만원 상당)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영주시에 전달했다. > 살맛나는세상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3-31 10:19:4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살맛나는세상

기부 / 선행정보 |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지난 14일 시청전정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라면 500상자(1,000만원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1-01-15 15:13

본문

 

[영주시 : 정재룡 기자] ()한국나눔연맹,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500상자 기탁.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기탁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지난 14일 시청전정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라면 500상자(1,000만원 상당)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영주시에 전달했다.

 

지난 20191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사랑의 라면 기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소외 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15928018fad3cebf4e3df1481b64cf4e_1610691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조은희 계장은 우리 주변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며, 특히, 홀몸어르신이나 취약계층 중 기본적인 식생활 해결도 어려운 분들에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랑의 라면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결식예방과 식사대용으로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사업이라며, 모든 분들이 힘을 내서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19922월에 설립해 소외된 독거노인과 빈곤노인들을 위해 전국 26개소에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급식사업, 합동생신잔치, 사랑의 도시락 배달, 영정사진 제작 전달, 효도관광, 효도잔치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대외적으로 저개발 국가 빈민촌지원사업 등 국가공익과 선진복지 사회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장욱현 영주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 재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의 라면을 기탁해 준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라면은 소외계층의 식사대용으로서, 추운 날씨와 코로나를 이겨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정재룡 기자 ceoj@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살맛나는세상 목록

Total 34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25,652,429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영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2(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영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