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상망동협의체 ‘찾아가는 봉사의 날’ 운영. . .자장면 봉사, 손거울만들기, 웃음치료, 복지상담 등. .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 > 살맛나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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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 선행정보 |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상망동협의체 ‘찾아가는 봉사의 날’ 운영. . .자장면 봉사, 손거울만들기, 웃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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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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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상망동협의체 ‘찾아가는 봉사의 날’ 운영.

 

자장면 봉사, 손거울만들기, 웃음치료, 복지상담 등.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형렬, 김신선)는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격월로 방문해 위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한 음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여덟 번째인 지난 18일(수)에는 화성아파트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봉사, 손거울만들기, 재능기부자와 연계한 웃음치료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상담기회가 없어 복지혜택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제도, 기초수급제도 및 노인일자리 사업 등 평소 궁금해 하시는 각종 복지제도와 신청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궁금증을 해소 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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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들 각자의 생활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경로당을 찾아와 따뜻한 자장면과 수육, 떡, 과일 등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차려주어 먹고 웃으며 즐기다 보니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곽형렬 상망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찾아가는 봉사의 날’에 함께 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순회방문하여 섬김과 나눔을 실천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복지행정을 통해 주민맞춤형 복지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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