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쓸쓸한 추석? 이제 걱정 마세요. . .온정 가득한 쌀밥 드시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 .평은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가구 대상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 > 살맛나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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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 선행정보 |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쓸쓸한 추석? 이제 걱정 마세요. . .온정 가득한 쌀밥 드시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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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9-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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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배경희 기자] 쓸쓸한 추석? 이제 걱정 마세요.

 

온정 가득한 쌀밥 드시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평은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가구 대상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 실시.

 

영주시 평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장원숙)는 6일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중심으로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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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대상자를 중심으로 적십자 봉사회가 가구를 방문하여 햅쌀 5kg씩 2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어 소외계층에게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뿐 아니라 따뜻함까지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이 됐다.

 

평은적십자봉사회는 2017년 7월에 결성된 단체로 현재 20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으며 평소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십자 희망풍차 사업, 재난취약계층 구호물품 전달, 적십자병원 안내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장원숙 평은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된 이웃에게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평은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으며, 이세종 평은면장도 “기탁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평은적십자봉사회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이웃의 사랑지킴이가 되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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