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경북문화관광연구회‧칠공사 각각 100만원’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지난 27일 경북문화관광연구회(회장 김대수) > 살맛나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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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5-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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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경북문화관광연구회‧칠공사 각각 100만원’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지난 27일 경북문화관광연구회(회장 김대수)와 칠공사(사장 박재훈)에서 각각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문화관광연구회는 문화재 활용사업과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 및 연구하는 단체이며 대표적으로 문화재청공모사업인 전통산사문화재활용사업(부석사) 기획선정과 ‘부석사달빛걷기’, ‘여성이 그리는 행복 세상’ 및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소수서원 야간프로그램인 ‘밤을 걷는 선비’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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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수 회장은 “회원들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우리지역 인재들을 위하여 사용되길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말했다.

 

칠공사(사장 박재훈)는 2012년부터 22차례 인재육성장학금 기탁을 기탁해왔으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100만원을 기탁하여 지금까지 3,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도장 및 창호 공사업을 하고 있는 박재훈 사장은 “영주시의 학생들은 곧 영주의 미래”라며 “장학금 기탁은 영주 발전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보탬이라고,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주민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계신 분들께서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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