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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맛집 | 풍기인삼시장 지하, 인삼식당을 찾아서 ...054-636-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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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10-03 14:45

본문


#풍기역앞 #풍기인삼시장 #지하, #인삼식당 을 찾아서 ...054-636-7302

안녕하십니까?

영주방송에 조규호입니다.

 

오늘은 영주방송이 맛있는집을 찾아 왔습니다.

맛 ~

배고픈 사람에게는 시장이 반찬의듯

밥타령을 하겠습니까?

반찬타령을 하겠습니까?

배고프면 다 맛있지요.

 

그런데 금방 밥을 먹고 온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아 왔습니다.

그럼 그렇게 맛있는 맛집이 어디냐?


20170929_113235-1.jpg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풍기역앞 까지는 말로 들어도 다 아시겠지요.

풍기역앞에 풍기인삼시장도 아시겠지요.



그 풍기인삼 시장 건물 지하1호실이 바로

인삼 식당입니다.

 

인삼식당 !

인삼식당 !

말만들어도 임삼이 들어갔을거란 생각을 하실거고

군침이 돌고, 맛이 있을 것 같고, 괜히 힘이 생기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괜히 인삼식당이 아니고

이 집에 메뉴를 보겠습니다.

모든 메뉴에 인삼이 들어갑니다.

 

20170928_081156-1.jpg

음식에 비싼 인삼이 들어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오늘 소개 드릴 메뉴는 인삼된장찌게입니다.

된장찌개 그 맛이 그맛 아니겠느냐? 하시겠지만

영화나 cf광고 멘트처럼 “니 들이 된장 맛을 아느냐?”

반문이 절로 나옵니다.

 

빠다, 치츠, 퓨전 음식에 입맛이 길들려진 세대는 모를 맛이지만, 40대이후는 어머니의 향수와 고향의 향수, 우리것에 대한 향수를 음미할 줄 안다면, 이 맛의 고마움을 알게 될것입니다.

뻥치는게 아니라, 절말 한번 드시기를 권해 봅니다.

먹어봐야 맛을 안다. 멋어봐야 맛을 안다.

 

보시다시피 인삼식당은 삐까번쩍한 식당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무 부담없이 드나들 수 있는 식당입니다.


20160407_094959-1.jpg
우선 가격부터가 어느집이나 마찮가지의 가격이고 주인부부도 아무 부담을 갖지 않게 할 정도로 부담없이 편안해 보이는 시골 농촌 부부의 모습입니다.

저는 이 인삼식당의 음식맛을 보고 표현해 둔게 있습니다.


뚜가리 보다 장맛이다.


제가 표현한 이 뚜가리를 모르는 분은 이 식당에 오셔서 그 맛을 찾기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소한 뚜가리를 아는분이 오셔야 할 듯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주인 부부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연출 냄새 폴폴나게 나그네 보다는 농촌스럽고, 시골스럽고, 초스러운 부부를 모시겠습니다.

이름이 어떻게 되시는지 우선 통성명부터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언제부터 이 식당을 하셨습니까?

2년전이면, 제가 3년전에 이집을 마지막으로 다녀갔고, 오늘 마침 풍기성신인삼에 올 볼일로 왔다가 옛날을 생각해서 부지불식으로 들렸는데, 전에 그 할머니는 아닌데 음식 막은 변한게 없네요.

그래서 제가 방송 시작하기전에 언제부터 하셨느냐고 곧이곧이 물었습니다.

3년전에 나이 드신분이 주방에서 맛을 냈는데 지금은 젊은분이 그 맛을 전수 받아 그 맛 이상을 내고 계시는군요?

그런데 기본이 되는 된장맛은 변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두 내외분중에 어느분이 음식 소개 좀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이 영주방송에 풍기인삼식당의 되장 맛 음식을 같이 보고 계시는데, 영주 풍기도 물론이지만,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목포 경향각지에서 영주관광,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희방사, 소백산을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풍기역앞에 인삼시장 건물 지하에 있는 인삼식당을 꼭 한번 찾아 봐 주십시오.

단체일때는 예약을 하십시오

인삼식당이 작아 보여도 큰방이 있고 홀이 있어 단체 손님도 가능합니다.

단체로 이동할 때 메뉴 때문에 걱정하시는데 그냥 “인삼된장찌개”와 “인삼김치찌개”하면 끝입니다.

가격도 7,000원, 인삼산채비빔밥은 8,000원, 간담합니다.

이외 요리는 알아서 드십시오.

인삼식당의 모든 음식에는 인삼이 들어갑니다.

 

예약을 안내드립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 풍기역앞 

풍기인삼시장내 지하1층

인삼식당 권용순

054-636-7302,   010-4030-2822


베스트신문사 영주일보 조규호 기자 ystn@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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