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진, #최옥자 부부의 펜션 . #향토음식점 - < 부석사 가는 길에...> > 살맛나는세상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2-14 10:54:12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살맛나는세상

Best맛집 | #홍상진, #최옥자 부부의 펜션 . #향토음식점 - < 부석사 가는 길에...>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6-18 21:18

본문


#홍상진  #최옥자  #부부 의  #펜션 .  #향토음식점 - #부석사 가는 길에 ...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에는 #천년고찰 #부석사 가 있다.


부석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관광지로도 유명해졌다.


부석사를 찾는 분들이 불편을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1박을 하고 싶은데 숙소는 있다고 해도 식사가 되느냐? 


부석사 가는 길에.jpg
어느 하나가 되지 않아서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면서 집 나와 객지 설음을 단번에 느끼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부석사에 여행관광 하실 때 밤 늦은 시간에도 어려움 없이 여행 할 수 있는 팬션과 향토음식점을 소개 해 본다.


홍상진, 최옥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팬션과 향토음식점 - [부석사 가는 길에 ...]이다.

http://www.buseoksa.net/



P1000345.jpg

상호가 <부석사 가는 길에 ...>이다.


이 업소는 홍상진, 최옥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데, 홍상진씨는 방위산업청에서 고위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을하고 출생지인 고향으로 돌아 온 케이스다.



홍 사장은 부석초,부석중, 영주종합고등학교를 지방에서 마치고 대학은 서울에서 공부했다.


퇴임 후 부석에 와서도 전혀 낯설거나 부자연 스러운 것은 없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친구가 그 친구이고 만나봐도 모두 선후배이니까 늘 같이 있던 그 사람이다.


홍상진, 최옥자 부부가 향토 음식점을 하는데 메뉴를 보면 도가니탕, 두부버섯전골, 순두부, 청국장, 특선왕돈가스, 이다.


20170618_123404.jpg
도가니탕에 들어가는 도가니는 영주한우에서 나온 도가니를 쓰고 있어 맛이 일품이다. 


맛이 일품인 것은 홍사장 부인, 최옥자 씨가 서울 군자동 사거리에서 할매도가니를 20여년간 했던 경험으로 한양대학, 건국대학, 세종대학의 교수님들을 비롯한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실력이니 맛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KBS 맛자랑 프로그램에도 나와 유명세를 톡톡히 한 메뉴이다.


순두부나 청국장은 부석태를 쓰고 있는데 홍사장은 부석태를 직접 재배를 하고 있으니 수입콩에 대한 우려는 안하셔도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이다.


20170618_123422.jpg
특선왕돈가스는 양이나 크기가 얼마나 큰지 배가 불러 남기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 


이 돈가스의 재료인 고기도 영주산지에서 직접 구입하기 때문에 재료로 인한 염려는 붙들어 메도 된다고 믿음을 주고 있다.


홍사장은 영주에서도 마당발이지만, 서울 생활도 오래하였기에 경향각지의 아는 분들이나 친구분들에게 담가 놓은 술이 많이 있으니 오셔서 같이 마시자는 제안도 하고 있다.


팬션을 소개하자면 방이 7개 있는데, 40명에서 70명 까지 수용이 가능한데 미리 예약을 해 주면 감사하고 예약이 아니라도 최대한 편의를 봐 드리겠다는 안내를 하고 있다.


P1000321.jpg
예약이나 주변 상황을 전화로 문의하면 아는데까지 성심성의껏 안내하겠다고 전화를 오픈해 주었다.


홍상진 010 2910 8295

054 634 0747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350-1


예약 문의 홈페이지


베스트신문사 영주일보 조규호 기자 ystn@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살맛나는세상 목록

Total 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14,707,028
로고 상단으로 상호 : 베스트영주일보 | 베스트신문사, 영주시 - 대표/지국장 :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북 영주시 지국사무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2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