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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비평] 영주시청 서울사무소 직제? 시장 대무이면, 5급 사무관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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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9-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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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비평] 영주시청 서울사무소 직제? 시장 대무이면, 5급 사무관정도는?

 

영주방송이 2년전 2015년 9월에 농업기술센터 5급이 5급을 지휘하는 체제에서 4급 직제를 언급한바 있었는데, 그 4급은 올해초에 시행된 것으로 안다. (아래 링크는  [영주시 직제중 농업기술센터소장 직제 4급으로 상향되어야 하지 않은가?] 의 영주방송 영상이다)

 

지도 4급 상향.png

영주시청에서 수년째 운영하고 있는 영주시청 서울사무소가 있다.


영주시청 직제에 존재하고 있어 운영하는것인지?


직제는 무시하고 편의에 따라 서울에 주재시키는지는 차치하고, 현재 6급주사 2명과 기간제 1명 해서 3명이 일하고 있다.

 

서울사무소는 국회나 중앙부처, 재영향우님들 기업체나 영주시와 비즈니스를 원하는 분들에게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있다.

 

영주시청은 서울사무소 운영 취지와 역할을 그런대로 좋은데, 명색이 영주시장을 대신해서 방문을 하고 접견을 하는데, 그 직위가 6급을 상용하고 있는데, 대해서 이야기 하는걸 들을 수 있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6급이면 어떻고, 5급이면 어떤가? 얼굴에 사람등급 메겨 붙여 놓은것도 아닌데...

 

모르면 모를까 이걸 따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폼 재고 싶은 사람들 ...?

 

그 사람들은 현재 급수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 ...



일반 기업회사에서는 좀 덜하지만,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격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격을 맞춘다. 

맞습니다. 

모든 미팅에서 기본입니다.

 

영주시장도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니 업무협의니 마케팅에서 격을 맞추어 주는게 온당하다고 본다.

 

지금 일하고 있는 해당 공무원이 “시장님 저 사무관 좀 시켜주소” 할 수 있겠는가?

 

일 시키는 사람이 챙겨주고, 가족과 떨어져서 시장 자신을 대신해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용기가 될 수 있는 일을 뒤에서 받쳐줘야 하지 않겠나?

 

“일을 시켜도 좀 챙겨 주면서 일 좀 시켜라?" 하는게 오늘 만평과 비평의 요지이다.

 

서울사무소의 직원들이 가령 국회를 방문하면,  현역의원을 비롯한 부이사관급, 서기관급을 무수이 만나고 중앙부처를 가도 그와 비슷한 만남의 연속이다.

 

말만 들어도 우리 영주시장이 초라해 보이는거 아닌가?

 

상대는 급수 속에 살고 있으니 상대의 급수부터 파악하고 접견한다.

 

말만 하대가 아니지, 하대 취급을 받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영주시장의 체면을 5급 사무관으로 다하지는 못해도 사무관 정도로는 해야겠다.

 

영주시에 직제는 경상북도가 쥐고 있다.

 

경상북도청에 가면 사무관은 영주시에 6급만큼이나 많다.

 

경상북도에 서울사무소는 이런 초라한 직제는 아닐 것이다.

 

영주시청은 영주출신 경상북도 도의원과 국회의원과 깊이 숙의해서

영주시서울사무소 직제를 직제답게 만들어 영주시민을 위해 일해 주었으면 해서 오늘 영주방송이 만평과 비평을 통해 지적하는 바이다.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여보, 나 서울 출장가는데 준비 좀 해 줘?” 하면 집 사람들은 대개 “몇일이나?” 하고 기간?날짜를 묻습니다.

 

서울사무소에서 벌써 몇 년을 근무하고 직원 자신이나 가족들의 고통을 생각해 봐야한다.

 

1주일 정도 갔다오는 출장도 가족들은 미편하게 생각하는데, 잠자리나 식사까지도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공과는 인정돼야 한다.

 

이것은 내가 하는 소리가 아니라, 서울 사람들은 업무상 자주 만나니까 그들의 성실성과 진실성을 봐서 자연발생적으로 나온 소리를 주워들은 소리를 제가 전하고 있는거다.

 

역지사지고 뭐고, 사람이면 다 알 수 있는 이야기다.

 

그리고 승진때마다 경상북도청은 사무관 한자리를 시군에 끼워치기, 알박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행태는 없어져야한다.


영주시청에서는 경상북도청으로 전보되면서 6급을 보내 5금승진 시킬 수 없는데, 경상북도는 6급을 5급으로 승진시키려고 사무관  한자리를 관례나 당연시하며 뺏는다. 


시군이 봉이냐? 

시군청이 도청직원 승진 디딤돌이냐? 

주막집이냐?


시군출신 도의원들은 이런건 왜 못 따지는데? 눈감아 준건가?


시군출신 도의원들은 이 점을 명확히 따져봐야한다.


이것도 요즈음 유행하는 적폐의 하나이고 위계에 의한 강압의 적폐이라고 말하면,  말하는 사람이 무식하다고. 그래 나는 무식하다.


시군이 받고 싶어서 받겠는가? 

자네 같으면 받겠는가? 

울면서 받지.


시군도 이 문제는 6급으로 대기 처리 해야 할 사안으로 검토 하는건 어떨까?


이것만 막아도 5급 사무관 자리, 한자리 나온다.

 

공무원직제를 의결 승인하고 있는 도의회.


도의원들의 동향을 주시해 보자.

   


베스트신문사 영주일보 조규호 기자 ystn@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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