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사과, 베트남 수출길…‘12.4톤’ 선적, , 베트남, 태국, 싱가폴, 러시아 등 영주사과 수출시장 확대, , 사람을 살리는 영주 소백산 아래에서 재배되어 최고의 맛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4-03 09:25:4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국제/통일

[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사과, 베트남 수출길…‘12.4톤’ 선적, , 베트남, 태국, 싱가폴, 러시아 등 영주사…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2-19 10:44

본문

 

[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사과, 베트남 수출길…‘12.4톤’ 선적

 

베트남, 태국, 싱가폴, 러시아 등 영주사과 수출시장 확대

 

사람을 살리는 영주 소백산 아래에서 재배되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영주사과의 동남아 수출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영주시는 영주사과 세계화를 위해 전 세계로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영농조합법인 탑애플이 6톤의 물량을 태국에 수출하였으며, 동남아 현지 호응에 힘입어 18일 경북 농협경제지주(주) 영주연합사업단과 풍기농협이 NH농협무역을 통해 영주사과 12.4톤(1,200상자/10kg)을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4.jpg풍기농협 백신지점은 2018년도에 사과 6,500톤 판매해 260억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영주사과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사과 수출은 영주시가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수출로 인해 영주 사과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향상 될 것으로 보인다.

 

풍기농협 관계자는 “지난 18년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영주사과 17톤, 42백만원 수출하였으며, 이번 영주사과의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 확대하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영주사과 이외에도 풍기인삼, 한부각, 부석태된장, 선비벌꿀 등의 우수한 영주 농산물과 가공품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수출 마케팅과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수출 경쟁력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남기욱 유통지원과장은 2020년도부터 “영주사과 1등 브랜드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사업비 5억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영주사과 수출증대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이 사업비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해외 홍보관 개소 및 해외 판촉행사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수출정책으로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신선농산물 680만 불 831톤 수출을 달성했다.

 

특히, 제46회 LA한인축제에 참가해 풍기인삼과 인견 등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갖고, 영주시 울타리 USA와 5년간 100만 불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베스트영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4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21,200,854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영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2(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영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