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풍기인삼축제, 풍기인삼 신뢰 확보 나선다. . 최상품 풍기인삼만 판다,,, 11일까지 축제장 판매용 인삼채굴 한창. . 채굴에서 판매까지,,, 잔류농약검사 합격 인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18 12:13:3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풍기인삼축제, 풍기인삼 신뢰 확보 나선다. . 최상품 풍기인삼만 판다,,, 11일까지 축…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0-07 14:46

본문

 

[영주시 : 정성환 기자] 영주풍기인삼축제, 풍기인삼 신뢰 확보 나선다.

 

최상품 풍기인삼만 판다,,, 11일까지 축제장 판매용 인삼채굴 한창.

 

채굴에서 판매까지,,, 잔류농약검사 합격 인삼만 채해 산지봉인!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12일부터 개최되는 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일 축제장 판매용 수삼 채굴에 들어갔다.

 

20191007_144722.jpg
풍기인삼혁신추진단(단장 이근수)은 매년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에서 소비자에게 풍기인삼의 월등한 효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원산지 투명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타 지역 인삼과 차별화를 위해 올해도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품질 좋은 수삼확보 방안과 판매를 위해 판매업체 16개소가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수삼은 사전 잔류농약검사에서 합격된 필지의 인삼만 채굴해 그중 우수하고 균일한 수삼을 축제장에서 판매키로 했다.

 

영주시는 수삼채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인삼의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풍기인삼혁신추진단과 영주시에서 지정한 관리관을 채굴현장에 파견해 관리관의 입회하에 채굴토록 하고 있다.

 

특히 정품수삼만 축제장전용 수삼채굴박스에 담아 축제장전용 봉인타이로 봉인 후 지정된 저온저장고에 보관했다가 축제가 시작되는 12일에 지정관리관의 입회하에 반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깎기삼과 파삼 등은 축제장에서 유통될 수 없도록 사전 조치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원산지가 불투명한 수삼에 대하여는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서 소비자 신뢰확보와 아울러 풍기인삼이 차별화된 상품으로 자리매김 함으로서 향후 소비촉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3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18,832,325
로고 상단으로 상호 : 베스트영주일보 | 베스트신문사, 영주시 - 대표/지국장 :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북 영주시 지국사무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2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