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예술가들이 소통하는 ‘문화도시 영주’. . .영주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나도, 文化人 페스타’ 모집. .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은 영주 문화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0-29 17:51:2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예술가들이 소통하는 ‘문화도시 영주’. . .영주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나도, 文化人…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8-23 09:29

본문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예술가들이 소통하는 ‘문화도시 영주’.

 

영주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나도, 文化人 페스타’ 모집.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은 영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예술인 소통의 장이 될 ‘나도, 文化人 페스타’에 참여할 문화예술인 및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주시민으로서 최근 2년간 국가나 영주시의 지원을 받은 경험이 없는 문화예술가 또는 기획력의 부재로 아직 문화예술 활동을 시작하지 못한 예비문화예술가들이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과 소통해 융합된 콘텐츠개발에 의지가 있다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이며, 9월 1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15.jpg

‘나도, 文化人’ 페스타 참여자들은 다양한 문화예술인들 간의 아이디어 소통을 통해 융합콘텐츠 개발과 실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어지는 혜택으로는 공동기획안 수립을 통해 완성된 콘텐츠를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실현비 및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나도, 文化人’페스타에 참여가 확정된 문화예술가들은 총 10회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서로 다른 장르의 문화예술을 융합하기 위한 과정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서로 소통의 작업을 진행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활동에 물꼬를 트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나도, 文化人’ 페스타의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영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yctf.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35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19,196,856
로고 상단으로 상호 : 베스트영주일보 | 베스트신문사, 영주시 - 대표/지국장 :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북 영주시 지국사무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2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