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예타)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3-31 10:19:4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20일 시에 따르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용…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4-22 09:16

본문

 

[영주시 : 안미옥 기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본격 채비 나선다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10월까지 용역 완료 예정

  

경북 영주시의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4.jpg20일 시에 따르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예타)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업시행 예정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신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야 하며, 기간은 통상 6개월에서 8개월이 소요된다.

  

또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사업타당성 심의 통과 후 개발공사 이사회 및 경상북도 의회 의결을 거쳐 신규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시는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그동안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함께 기본업무 협약체결, 개발방향 설정, 기업수요 확보 등 타당성 검토 용역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특히 베어링산업 발전포럼, 시민설명회 등을 통해 영주시민과 시민추진위원회, 경북도의원, 영주시의원이 함께 국가산단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성공적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의지를 결집해 왔다.

  

앞으로 시는 경상북도,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함께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현장실사 등 사업타당성 심의 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사업타당성 심의가 통과되면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산업단지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해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영주시장은 영주시의 경제규모를 한 단계 성장시키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사업타당성 심의가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일원에 136만㎡ 규모로 조성되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영주를 비롯해 경북 북부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앞으로 국가산단에 베어링 및 전·후방 연관기업, 경량소재 관련기업을 유치해 지역을 신소재 부품산업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일진그룹 ㈜베어링아트, 하이테크베어링시험평가센터 등 생산기업과 협력기업, 연구소가 집중되면서 베어링제조와 관련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스트영주일보 : 안미옥 기자 b.am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68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25,652,429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영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2(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영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