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2019 풍기인삼 홍보대사 ‘眞 금현민’씨 선정. . .금현민(眞), 김린(善), 남효진・구희영・권다혜(美) 각각 선발. .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연계행사인 전국 풍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4:03: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영주시 : 배경희 기자] 2019 풍기인삼 홍보대사 ‘眞 금현민’씨 선정. . .금현민(眞), 김린(善), 남효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0-15 09:22

본문

 

영주시 : 배경희 기자] 2019 풍기인삼 홍보대사 금현민씨 선정.

 

금현민(), 김린(), 남효진구희영권다혜() 각각 선발.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연계행사인 전국 풍기인삼 홍보대사 선발대회가 지난 13일 저녁 7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14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친 결과 풍기인삼 홍보대사 진()에는 금현민(23. 대구교대)씨가 차지했다.

 

풍기인삼아가씨 선()에는 김린(20. 백석대)씨가 차지했다.

 

황풍정 미()는 남효진(20, 경북전문대), 영주한우 미() 권다혜(19, 백석예술대), 아이러브영주사과 미() 구희영(22, 숙명여대)씨가 각각 뽑혔다. 참가자들이 투표로 결정한 스타상은 구희영(22, 숙명여대)씨가 선정됐다.

 

2.jpg참가자들은 일주일간 합숙훈련으로 젊은이의 끼와 홍보대사로 활동할 기량을 키웠다.
 
대회 당일 무대에서는 워킹과 풍기인견 패션쇼, 장기자랑, 화려한 군무, 풍기인삼 홍보기법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선발된 수상자들은 앞으로 명품 풍기인삼을 비롯한 영주사과와 영주한우, 풍기인견 등 영주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미의 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선정된 금현민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고 보니 마치 지금도 꿈을 꾸는 느낌입니다.

 

저를 예쁘게 낳아주고 훌륭하게 키워준 부모님과 가족들에 깊은 감사를 올린다.”고 말하고 홍보대사로써 최선을 다해 전국, 전세계에 영주시의 농특산물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6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25,064,489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영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2(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영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