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풍기인삼축제, D-2…손님맞이 준비 ‘꼼꼼하게’. . .영주시, 10일 풍기인삼축제 현장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이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4:03: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영주시 : 배경희 기자] 풍기인삼축제, D-2…손님맞이 준비 ‘꼼꼼하게’. . .영주시, 10일 풍기인삼축제 현장보…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0-11 10:29

본문

[영주시 : 배경희 기자] 풍기인삼축제, D-2…손님맞이 준비 ‘꼼꼼하게’.

 

영주시, 10일 풍기인삼축제 현장보고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주시는 손님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영주시는 10일 오후3시 풍기읍 남원천변 축제장 일원에서 풍기인삼축제 현장보고회를 갖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이날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이창구 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 배치 현황과 관광객 이동 동선 등 프로그램을 맡은 담당 실과소장의 보고를 받으며 축제장 입구에서부터 주 무대까지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폈다.

 

10.jpg또한, 주 무대와 체험‧홍보부스 등 임시 시설물 안전 점검과 축제장 입·출입로 및 주차장 설치 현황, 남원천 부교 등을 세세히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논의했다. 특히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축제기간내 내외부 소독시설 설치 등 방역대책도 점검했다.
 

 

장욱현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축제장뿐만 아니라 축제장까지 오는 길에 대한 자세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시내버스 타는 곳 표시 철저 등 관광객 이동 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분야별 맡은 프로그램들을 한 번 더 점검해보고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오는 12일 오전 9시 풍기인삼 개삼터 고유제와 함께 시작된다.

 

20일까지 선보이는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주세붕 행차 재현‧풍기인삼 대제 등 7개 특별행사와 덴동어미 마당놀이‧소백산 풍기인삼가요제‧풍기인삼홍보대사 선발 등 14개 공연행사, 인삼캐기 체험 등 17개 전시체험행사, 경북도지사기 보디빌딩대회를 비롯한 14개 연계행사 등 60여개 프로그램이 손님 맞을 채비를 갖추고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영주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풍기를 방문해 웃고 즐기며 건강에 좋은 풍기 인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6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25,063,792
로고 상단으로 제호 : 베스트영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92(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 09. 21 | Tel. 070-4898-3000 | Fax : 070-8248-3001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영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