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 기념식 이어 공연·체험 등 부대행사 마련. . 영주시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베스트신문사 경북 영주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11 10:57:4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 기념식 이어 공연·체험 등 부대행사 마련. .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8-16 17:33

본문

 

[영주시 : 배경희 기자] 영주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기념식 이어 공연·체험 등 부대행사 마련.

 

영주시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광복절인 15일 오전 10시 시민회관에서 각 기관·단체장 및 시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회장 정윤선) 주관으로 광복절 기념행사를 가졌다.

 

20190816_173223.jpg기념행사는 영주선비 관악봉사단 연주를 시작으로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장 기념사, 경축사, 영주대대장병 및 영주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는 행사장 입구에 만국기를 게양하고 참석자들에게 손 태극기를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태극기 및 독립운동 관련 사진들을 전시해놓은 나라사랑 사진전, 목판 태극기 탁본 체험, 배너사진 찍기 등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영주시는 이번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일환으로 시내 전 노선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전 가정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일본의 경제도발 등으로 혼란한 이 시기에 치루는 광복절 행사라서 더욱 뜻깊다며 빼앗긴 조국을 되찾고자 헌신하는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감격스러운 광복의 그날을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28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8,498
전체누적
18,305,516
로고 상단으로 상호 : 베스트영주일보 | 베스트신문사, 영주시 - 대표/지국장 :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경북 영주시 지국사무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발행NO : BEST, 경상북도-002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영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