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 배경희 기자] 가을을 부르는 ‘영주 단산저수지 코스모스’ 단지. .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코스모스 활짝 펴. . .말복이 3일 지난, 14일 경북 영주는 코스모스가 만개해 다음 계 >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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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배경희 기자] 가을을 부르는 ‘영주 단산저수지 코스모스’ 단지. .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코스모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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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8-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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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배경희 기자] 가을을 부르는 ‘영주 단산저수지 코스모스’ 단지.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코스모스 활짝 펴.

 

말복이 3일 지난, 14일 경북 영주는 코스모스가 만개해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다.

 

영주시는 단산면 옥대리 단산 저수지 주변에 조성한 2ha규모의 넓은 단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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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 저수지주변 코스모스 단지는 단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동)가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씨를 뿌리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푸른 하늘 아래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를 바라보며 늦여름과 가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시는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단산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헌호 단산면장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하늘로 어우러져 경관단지가 주민들과 단산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배경희 기자 coo203@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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