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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문관 영주시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의 홍보나 공연일정 등에 대한 자료는 단 한건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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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11-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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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 정성환 기자] (주)예문관 영주시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의 홍보나 공연일정 등에 대한 자료는 단 한건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의 문화 발전과 향 후 사업수행 실행 된 것 확인 필요하다는 여론 형성되다.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의 민간위탁관리업체로 선정되고 보자는 심산으로 갖은 공략과 제안만 해 놓고 전혀 실행하지 않은 먹튀업체의 전형적인 형태이거나, 이를 감시 관리 감독해야 할 영주시 관계자가 묵인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이번기회를 통하여 명확하게 확인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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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주)예문관은 영주시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의 민간위탁업체로서 지역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과연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했을까! (주)예문관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본지에서 둘러 본 결과, (주)예문관이 영주시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의 민간위탁자로 선정된 2017년 1월부터 지금(18년 11월 28일)까지 영주시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의 홍보나 공연일정 등에 대한 자료는 단 한건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또한, 시와 (주)예문관과의 협약서에 의하면 (주)예문관은 년간 7천만원 이상 투자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협약 내용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주)예문관이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의 민간위탁관리업체로 선정되었을 당시 (주)예문관이 제안 한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의 문화 발전과 향 후 계획에 대한 사업수행 계획이 있었을 터인데 사업수행 계획 내용 중 2년 동안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도 명확하게 확인 해 봐야 할 사항이다.

 

베스트영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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