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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경상북도지사 예상후보군에 경상북도 간부공무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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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5-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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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  예상후보군에 경상북도 간부공무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탄핵으로 보궐선거가 끝나자 말자 중앙은 물론 지방까지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향하여 낮은 포복과 안개전국을 만들어 가면서 보이지 않은 듯 하지만, 그 움직임이 빨라지는 것 같다.


내년 지방선거에는 지방자치단체장과 도의원, 시의원으로 나서겠다고 발표를 하는 사람은 아직 없으나 은근한 자천과 타천의 힘을 빌어 몇일 사이에 출마설이 회자되고 있다.


2- 경상북도청 20170129_130534.jpg

우선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김관용 지사의 불출마에 따른 경상북도지사의 예상후보군이다.


거론되고 있는 분들은 공무를 정말 열심히 하는지, 미리부터 선거운동을 하는지, 여느때 보다는 다른 행보로 보인다.


자천, 타천의 모습으로 거론되는 경상북도지사 예상후보군으로 박성도 비서실장 구미, 김장주 행정 부지사 영천, 이병환 의회 사무처장 성주, 권영길 복지건강국장 안동, 최웅 포항 부시장 안동, 윤위영 영덕 부군수 상주, 박홍열 청송 부군수 영양, 오도창 영양부군수 영양, 우병윤 경제부지사 청송,심상 박 전 새마을 세계화 사무처장 청송, 권오승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 청송,김상동 경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예천 등으로 구미(1), 영천(1), 성주(1), 안동(2), 상주(1), 영양(2), 청송(3), 예천(1)로 나타나고 있다.


거명되고 있는 분들은 직접 통화에서는 분명한 대답은 없으나 현업무에 충실하고 있다는 대답이다.


선거에서는 우선 얼굴 알리기가 중요하므로 열심히 하는 행동의 모습은, 어떤 면에서 좋다고 보면서, 예상되는 분들이 현직에 있는분들이므로 공무의 공백을 우려하는 분들도 있는가 하면, 실제 공무공백이 없기를 바라는 주민 여론이다.


너무 이른 선거분위기 하마평에 공직 분위기가 허술해지고 느슨해지는게 아닌가 우려된다.



베스트신문사 영주일보 조규호 기자 ystn@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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